한국에만 약 150만 명의 색각이상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지도 보기, 주식시세창 보기, 직업 선택, 일상의 정보에서 보이지 않는 장벽에 부딪힙니다. 다름색과 함께 그 장벽을 허물어 주세요.
현재 5% 달성! 비영리기관 설립을 위해 950명의 서명이 더 필요합니다.
다름색을 응원하는 한 줄을 남겨 주세요. 짧지만 큰 힘이 됩니다.
"색의 장벽을 허무는 정보, 모두를 위한 명확함."
색상에만 의존하지 않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킵니다.
"시각의 차이가 기회의 차단이 되지 않는 사회."
불합리한 채용 제한과 면허 규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합니다.
"결핍이 아닌 다양성, 연대로 넓히는 스펙트럼."
당사자들의 경험을 결집하여 색각이상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로잡습니다.
한국 남성의 약 5.9%, 여성의 약 0.4%가 색각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우리 곁의 많은 사람들이 매일 신호등을 의심하고, 지하철 노선도 앞에서 망설입니다.
* 본 통계는 보건복지부 및 관련 학회 자료를 근거로 재구성되었습니다.
한국 내 인구 1,000명당 색각이상자 비율 (추정)
발견하셨나요? 필터를 씌우면 빨간색 사과와 초록색 잎의 경계가 모호해집니다. 이것이 우리가 '패턴'과 '텍스트'를 병기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색각이상과 다름색에 대해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질문을 불러오는 중...